분류 전체보기 (10305) 썸네일형 리스트형 양평축협,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구축 완료 https://youtu.be/O1K0gBHHS10 - 스마트 가축시장 2단계 구축 완료, 불투명했던 47년 관행 종식 - 수기→전자 경매 시스템 전환, 축산시장의 투명성·효율성 극대화 - 질병 발생 시 원격 거래 가능,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선도 모델 제시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이 47년 관행을 깨고, 디지털 스마트 가축시장 2단계 구축사업 완료로 축산유통의 새 지평 열었다 경기도 양평축산농협은 47년간 이어져 온 가축 유통의 비효율과 불투명성을 해소하고, 스마트 축산의 기반을 견고히 다지는 획기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양평축협은 2025년 10월 1일, 총 사업비 2억 5천 8백만 원이 투입된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2단계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여주초 부지 매입 근거없는 주장' 기존 방침 재확인 https://youtu.be/SHvQ46qHHo0?si=MZgwzifjjx0BzP5S- 김규창·서광범 도의원, 기자회견 열고 여주시 신청사 이전 논란 관련 입장 표명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과 서광범 의원은 여주시 신청사 건립관련 "여주초 부지는 이미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목적으로 활용하기로 확정된 사안으로 시장이 바뀌더라도, 교육장이 바뀌더라도, 교육감이 바뀌더라도 바뀔 수 없는 결정"이라는 여주초 부지관련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경기도의회 여주시 출신인 김규창 부의장과 서광범 의원(국민의힘)이 지난 9월 12일 여주시청 4층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두 도의원은 최근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여주시 신청사 이전 문제에 대한 입장을 일목요연하게 밝혔다. 두 도의.. 양평군, 청소년이 행복한 성장 도시로 '비상' - 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휴카페·청소년상담센터 등 권역별 시설 확충 - 자기주도 활동 지원·위기 청소년 보호체계 강화 - 미래세대가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기반 마련 - 청년 친화도시 양평 조성 목표 민선8기 양평군은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군정의 비전으로 세우고 청소년 정책을 전방위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단순한 문화·여가 지원을 넘어 자치와 참여, 보호와 복지, 진로와 미래 설계까지 망라하는 종합적 정책을 통해 미래세대가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군은 현재 권역별로 중부(양평읍)·동부(용문면)·서부(양서면)에 청소년문화의집을 운영하여 공연과 영화 관람, 동아리 모임과 창작활동까지 가능한 생활문화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마을 단위 곳곳에 청소년휴카페 9곳을 마련해.. 양평군의회, 매월 정책협의회 운영 군정 현안 수시 점검 - ‘만 70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등 주요 정책현안 논의양평군의회는 지난 25일 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집행부와 8월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안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2025년도 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양평 군관리계획(재정비) 결정안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 등 총 12건의 안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질의와 응답으로 진행됐다. 특히 큰 관심을 모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안건은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1차 지급 과정에서 드러난 부족한 점을 보완해 2차 지급을 철저히 준비함으로써,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양평군, 어르신 행복시대 연다 - 초고령화 사회에 전국 최고 수준의 대응 - 양평군노인복지관 ‧ 노인대학 ‧ AI돌봄으로 활기찬 노후 지원 - 치매안심센터 직영 ‧ 교통비 지원 등 체감형 정책 강화 양평군의 노인 인구는 4만여 명으로 이는 전체 인구의 32%를 상회하는 것으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화 사회에 직면해 있다. 양평군은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의 가속화로 노년층 인구가 늘어나는 피할수 없는 인구구조의 변화 속에서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노년을 위한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겨울 외딴 집에서 떨고 있는 독거노인의 아픔은 군수의 책임이어야 한다’라는 민선8기 출범 당시 전진선 양평군수의 취임사에 담긴 다짐은 노인 문제를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노년의 삶이 고독과 .. 양평군, 어르신 행복시대 연다 - 초고령화 사회에 전국 최고 수준의 대응 - 양평군노인복지관 ‧ 노인대학 ‧ AI돌봄으로 활기찬 노후 지원 - 치매안심센터 직영 ‧ 교통비 지원 등 체감형 정책 강화 양평군의 노인 인구는 4만여 명으로 이는 전체 인구의 32%를 상회하는 것으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화 사회에 직면해 있다. 양평군은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의 가속화로 노년층 인구가 늘어나는 피할수 없는 인구구조의 변화 속에서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노년을 위한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겨울 외딴 집에서 떨고 있는 독거노인의 아픔은 군수의 책임이어야 한다’라는 민선8기 출범 당시 전진선 양평군수의 취임사에 담긴 다짐은 노인 문제를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노년의 삶이 고독과 ..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장, 소통과 협치로 걸어온 후반기 1년 - 군민 목소리 경청하며 현장 중심 의정 실현 - 후반기 의회, 군민과 동행한 1년… 정책·현장·소통 3박자 갖춰 - 군민 목소리 담는 의회 구현… 현장 간담회·기관 접견 활발 - 지역 현안 함께 풀어가는 협치 기반 다져■ 군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열린 의회 실천 양평군의회 황선호 의장이 제9대 의회 후반기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의정 성과와 활동을 되짚으며, “군민과 함께 숨 쉬는 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지난 2024년 7월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황선호 의장은 1년 동안 △회기 운영의 내실화 △실질적 감시 기능 강화를 위한 행정사무감사 △군민 생활 밀착형 조례 제·개정 △지역사회와의 소통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 회기 운영의.. 김경희 이천시장 민선 8기 취임 3주년 성과 https://youtu.be/DhRPzzemy7c?si=A7yBVsXHVdGlSOCM -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변화와 도약 - 전국 최고 수준의 캠핑장과 수변공원 물놀이장 조성으로 행복도시 - 전국 최초 주민제안 방식 공론화 과정 거친 시립화장장 조성된다 - 굵직한 정책이 시민협력 결실 맺어, 김 시장 강한 리더십과 실행력 - 2% 가능성에서 출발 기적 만들어낸 경기형 과학고 유치로 교육도시 발판 김경희 이천시장은 2025년 7월8일 오전 10시 민선 8기 취임 3주년을 맞아 취임 이후 성과에 대한 브리핑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3년 동안 교육, 산업,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특히 경.. 이전 1 2 3 4 ··· 12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