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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능서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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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전입가정 방문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여주시 능서면이 전입하는 가정에 대해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펼치는 등 전입가정 돌보기에 여념이 없다.

이는 전입가정에 대해‘전입가정 복지가이드’라는 프로그램으로 능서면의 전입가정 중 방문을 희망하는 가정을 찾아가 맞춤형 복지상담과 함께 능서면 현황을 알려주는 안내문‘능서면길잡이’도 제공하며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지난 6일 권오도 능서면장을 비롯한 맞춤형복지팀원들이 함께 능서면으로 전입한 독거노인 민 모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복지서비스 전반에 대해 안내하고 동절기 생활불편 및 안전 등을 살피기도 했다.

민 모 어르신은 “새로운 곳으로 이사와 아는 사람도 없고 생활하기가 막막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힘든 얘기도 들어주고 안내문도 전달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손을 맞잡고 반겼다.

능서면 관계자는 “능서면으로 새로 전입하는 초기부터 주민들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부터 신경써드리는 등 감동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사람이 살기 좋은 명품 여주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