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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까만 연탄으로‘ 연탄봉사
2019 자원봉사 집중기간...23개 단체 150여명 봉사자 참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정동균)에서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사랑을 까만 연탄으로‘라는 연탄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는 23개 단체 15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협동하고 의논하며 배달하기 힘든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여 더 뜻깊은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가구당 417장의 연탄을 16가구에 지원되었다.
겨울 한파를 이겨낼 수 있는 연탄으로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 대한 작은 관심으로 이날 연탄을 받은 한 어르신은 “연탄 광에 연탄이 쌓여 있는걸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하고 한시름 놓이며 덕분에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게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진난숙 센터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는 우리 봉사자들이 있어 세상은 더욱 아름다운 것이라”며 혹독한 추운 겨울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과 사랑을 전달한 봉사였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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