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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영 이천시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이원영 이천시 부시장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지난 3월 27일 이천시 증포동에 위치한 증포교와 송정동에 위치한 공사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원영 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고, 위험시설로 확인된 시설에 정밀점검을 실시 및 보수·보강을 통해 빠른 시일 내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원영 부시장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관내 위험요소를 직접 신고하며, 많은 시민들이 생활주변의 위험요소에 대해 안전신문고(www.safepeople.go.kr) 및 앱를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는 다음달 19일까지 현재 추진 중인 국가안전대진단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확인된 보수·보강 시설에 대해서는 예산을 우선 반영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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