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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fc k리그2 4라운드 진출
FA컵 돌풍의 주역인 양평FC가 작년이어 K리그2 우승팀인 아산무궁화축구단을 적지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5대4로 누르고 FA컵 4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양평FC는 작년 K리그1 상주상무에 이어 올해는 아산무궁화를 꺾는 등 한국판 ‘칼레의 기적’의 위대한 드라마를 써내려갔다.
지난 3월 27일 수요일 저녁7시,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 CUP ROUND3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양평FC 경기 최고의 선수는 당연 ‘양평FC 넘버원’ 수문장 노총재(1번) 선수였다. 전후반 90분과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혈투 속에서 무서운 집중력으로 무실점 선방하며 경기를 승부차기까지 끌고 갔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조범석(6번) 선수 선축으로 시작된 승부차기. 노련하게 코스를 읽으며 첫 번째 키커의 슈팅을 침착하게 막아냈다. 연이은 양 팀의 승부차기 성공 속에 승부는 6번째 키커에서 갈렸다. 아산무궁화 김기영(3번) 선수의 왼발 슈팅을 양평FC 노총재 선수가 막아냈고, 이어 양평FC 정찬용(19번) 선수가 승부차기를 성공시키며 대미를 멋지게 장식했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오는 3월 30일 토요일 오후 3시, K리그3 ADVANCED 2라운드 김포시민축구단과 경기가 펼쳐진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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