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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치매관리사업,‘3년 연속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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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치매관리사업, 3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 받다


2016년 우수기관, 2017년 최우수기관, 2018년 2관왕(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양평군은 지난 13일 ‘2018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양평군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마을 분야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에서는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면서,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마을을 우수하게 수행한 기관에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양평군은 2016년에는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 2017년에는 경기도 최우수기관 표창, 2018년에는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마을 2개 분야에게 2관왕을 수상하면서 3년 연속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양평군에서는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해, 치매극복선도기관 등을 지정하고 치매파트너 및 치매파트너 플러스를 모집해 교육해 왔으며,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치매쉼터(서부쉼터, 동부이음쉼터)를 운영하고, 치매 인지강화교실 및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가족 교실 및 자조모임 등 지역주민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양평군은 현재 치매안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신축 중에 있으며, 2019년 신축건물로 이전 후 지역 어르신의 치매예방관리를 위하여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 직원들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