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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 전경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해 CCTV 취약지역 분석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범죄예방용 CCTV 설치지역 선정에 반영하는 등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행정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CCTV 우선설치지역 빅데이터 분석결과는 2017년 행정안전부 혜안 빅데이터 플랫폼을 이용해 자체 분석한 결과물로 이천시 CCTV 설치현황, 방범등/가로등 현황, 주거인구 데이터현황 등의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해 이천시 CCTV 우선 설치지역을 도출했다.
이번 상반기에 완료된 CCTV 설치 사업은 2017년도 빅데이터 분석결과와 CCTV 설치 요청 민원 등을 고려해 50개소에 방범용 CCTV를 설치 완료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기반한 CCTV 설치는 CCTV 설치 최적지를 제시해 중복설치에 따른 예산 낭비를 방지하는 효과를 냈으며, 과학적 근거에 의한 명확성 제시로 안전한 이천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업무에 반영해 시민이 만족하는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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