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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청소년공부방 간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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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공부방 간식 지원


행복돌봄추진단에서‘꿈을 담은 도시락’전달


양평군 단월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김용재)은 지난 9일 청소년공부방 이용 학생들에게 건강증진과 학업능률 향상에 기여하고자 빵과 우유 등 간식을 전달했다.


단월면은 교육환경이 열악한 지역사회 청소년에게 학습 공간 제공 및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학습지원을 목적으로 컴퓨터, 드럼, 영화상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교육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다.


김용재 행복돌봄추진단장은 “학생들이 밝은 모습으로 공부하고 즐겁게 생활하는 것을 보니 양평의 미래가 밝은 것 같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번 간식지원은 상․하반기 청소년 공부방 운영 중 10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에 제공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