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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해 장평 2지구에 이어 올해 백사면 송말지구 134필지(156,589㎡)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드론 촬영을 실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 강점기에 측량 작성된 종이 지적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형, 훼손되는 등 지적경계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사업이다.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 자료에 지적도를 중첩해서 고화질 영상 자료와 측량자료에 근접한 자료로 주민들의 지적재조사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경계 협의 시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에도 드론을 적극 활용해 모바일 바른땅 앱과 연계하고 드론으로 얻은 데이터를 모바일에서도 구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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