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안녕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
양평군은 안전한 스쿨존지키기 사업이 행정안전부주관 자원봉사“안녕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지난 9월 우수사례를 제출했고 행정안전부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시군구부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양평군과 양평군자원봉사센터는 초등학교 스쿨존에서 무인단속기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신호위반과 과속율이 높아 아이들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는 실정으로 어린이 안전은 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생명사랑 범군민 운동을 지역사회 중심의 안전한 스쿨존지키기의 새로운 NET-WORK 조직을 구성하여 사회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자원봉사단체들과 협의하여 안전한도시양평!! 우리아이교통안전 우리가 지킨다! 라는 슬로건을 갖고 전국최초로 “안전한 스쿨존 지키기” 추진을 양평군, 양평경찰서, 양평교육지원청과 협업하여 지역사회 자원봉사단체주민들과 함께 지난 5월15일 안전한 스쿨존 발대식을 가졌다.
스쿨존 발대식으로 매일 자원봉사센터, 양평경찰서 ,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등교시마다 학부모와 주민들에 대하여 교통질서 캠페인을 펼친 결과 과속위반율 과 신호 위반율이 크게 감소하고 등교시 학부모들에 불법주정차률이 눈에 띄게 감소 되었다.
이 결과 지역사회 변화로 학부모들이 등교시 함께 캠페인을 해주거나 교통위반 감소에 애쓰고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학생들이 감사의 손편지를 보내주는등 생명사랑 범군민 운동으로 주민의 관심과 참여율이 높아가고 있다.
이번 스쿨존지키기에는 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아름다운동행, 자율방재단, 해병대전우회, 여성발전위원회등 자원봉사단체와 양평군자원봉사센터 양평경찰서 등이 매일 나와서 활동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1단계로 추진기관 단체 간담회를 실시하고 교통위반율 관련정보 수집과 스쿨존 지키기 추진기관 단체를 조직하고 2단계로 안전한스쿨존 발대식을하고 교통질서 준수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관련단체와 간담회를 5회 실시하고 초등학교 학부모, 녹색어머니회와 3회에 걸쳐 스쿨죤 지키기 간담회를 실시했으며 군수, 경찰서장, 교육장과 함께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21개교 초등학교 학부모대표(리더)에게 서포터즈 위촉장을 수여하였으며 가장학생수가 많은 양평초등학교와 양평동초의 성공사례를 모델로 타학교도 지역사회와 함께 단계별로 지역실정에 맞는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우수사례로 채택된 사업은 특별교부세 인센티브( 최우수상 3,000만원)가 주어진다.
행정안전부는 우수사례 사례집을 발간하고 2020년 안녕캠페인에 추진계획 설명회를 통해 사업홍보과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자원봉사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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