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자유총연맹창전동분회 자장면 봉사
자유총연맹창전동분회, 독거노인 300여 명에게 점심식사 대접
자유총연맹 창전동분회(분회장 김세영)는 지난 3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독거노인 및 장애인 300명을 초대해 자장면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자유총연맹 창전동분회 28명의 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하루 전부터 식재료를 다듬고 면을 반죽하는 등 최선을 다했고, 이런 정성 때문인지 어르신들은 “이렇게 맛있는 자장면은 처음”이라며 맛있게 드셨다.
또한, 자유총연맹 창전동분회에서는 2017년도부터 저소득 독건노인을 위해 한 달에 2번 사랑의 밑반찬과 빨래지원 사업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세영 분회장은 “오늘 오신 어르신들이 자장면 한그릇 배부르게 드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고 뿌듯하다. 다들 우리 부모님 같은 분들이다.”며 일 년 중 단 하루의 행사지만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 임명 (0) | 2019.05.08 |
|---|---|
| 여주시, 강천 SRF(쓰레기) 발전소 행정심판에서 완승 (0) | 2019.05.08 |
| 이천,“중앙로 문화의 거리에 시민들이 뜬다.” (0) | 2019.05.08 |
| 이천 효양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 운영 (0) | 2019.05.08 |
| 이천시, 공유재산 관련 소송비용 회수도 척척 (0) | 2019.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