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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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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개막식 타고(정동균 군수)

정동균 양평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산나물 진상제

비빔밥 나눔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부인 박은미 여사와 배우 신현준씨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정동균 군수와 배우 신현준

양평군 2019 진상행렬 1대 임금에는 김형대씨가 선정되었다.

정동균 양평군수가 본방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가 부인 박은미 여사와 함께 읍면에서 운연하고 있는 산나물 판매부스를 돌며 격려와 구매를 하고있다.

경기소리보존회 공연

양평산나물이 최고라며 구문경 청운면장이 최문환 부군수와 인증샷을 남겼다.



5월3일~5일 용문산관광지 일원서 개최
개막식 임금님 진상행렬·진상제 ‘눈길’


제10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5월3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 했다.


경기관광대표축제로 각광을 받고 있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맑고 청정한 양평에서 채취한 신선한 산나물을 기반으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개막식은 많은 관람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경기도립무용단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임금님 진상행렬과 진상제가 진행됐으며,이어서  박애리&팝핀현준 공연, 개막식 타고, 산나물을 주 재료로 비빔밥 나눔행사가 펼쳐졌다.


이어 (사)한국경기소리보존회 양평군지부(지부장 신필호)의 양평의 역사적 의미가 담긴 ‘양평나물노래’ 시연과 두물머리 아리랑 등 민속노래를 선보였으며 이어 줄타기와 출연진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주무대 인근에서 펼쳐지는 농특산물 장터에는 12개 읍면에서 재래시장을 방불케하듯 산나물 판매행사가 펼쳐졌으며 정동균 군수는 부인 박은미 여사와 함께 읍면의 산나물 판매부스를 순회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산나물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인터뷰에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군민의 사랑과 관심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며 “친환경농업특구 지역으로 경기관광대표축제인 만큼 군민이 함께하고 더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 최고의 축제로 양평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도 양평군 진상행렬 1대 임금님은 김형래씨로 선정됐으며 양평용문산산나물 축제는 올해로 10회째로 5월5일까지 3일간 용문산 일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