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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언론 홍보예산 집행 ‘불공정’ 행감서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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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홍보감사담당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최종미 위원장을 비롯한 행감위원(김영자 부의장,이복례 의원,한정미 의원,서광범 의원,박시선 의원)들이 홍보감사담당관의 언론 홍보예산 집행에서 공정성과 형평성이 결여된 현실에 대해 한 목소리로 질타를 했다. 유필선 의장은 행감장을 찾아, 홍보비 집행에 대해 지적하고 형평성을 고려한 기준안을 제시했다.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이 홍보비 기준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최종미 위원장이 행감에 있어서 성실한 답변을 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김영자 부의장이 홍보예산 집행에 있어서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행태라며 강하게 질타를 하고 있다.

이복례 의원이 부적절한 홍보비 집행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한정미 의원 역시 공정하지 못한 홍보비 집행에 질타를 하고 있다.

서광범 의원도 불합리한 홍보예산 집행에 공정성을 요구했다.

박시선 의원은 언론홍보비 집행에 문제점을 지적했다.


시민의 혈세로 집행되고 있는 언론 홍보예산이 홍보계의 입맛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집행되고 있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여주시의회가 2018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중적으로 다루어졌다.


행감에서 다뤄진 내용을 보면 원칙도 없이 제멋대로 특정 언론사에 몰아주기식으로 집행되는가 하면 의문스러운 행정예고 집행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이는 여주시가 홍보 예산을 소위 무소불위(無所不爲)행태로 좌지우지(左之右之)하면서 공정성과 형평성이 결여된 불합리한 집행이 이루어졌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본방은 회의를 거쳐 이러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모순된 행정을 바로잡고자 여주시 홍보감사담당관 홍보팀의 홍보비 집행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현장의 취재 영상을 여과 없이 송출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도 본방은 이와 관련한 제보와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해 불요불급(不要不急)한 사안이 파악될시에는 감사청구도 병행할 복안도 계획하고 있음을 밝혀 둔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