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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경찰서 창전지구대, 베스트 지구대 전국 1위(2·3급지) 선정,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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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지구대 현판식


이천경찰서 창전지구대(경감 문승욱)는 지난 11월 29일, 2018년 경찰청 주관‘전국 베스트 지구대·파출소’심사에 전국 1위(2․3급지)로 선정되어 12월 21일 창전지구대에서 인증패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에는 이천경찰서장(총경 고창경)을 비롯한 각 과장, 창전 관내 동장, 협력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고, 베스트 지구대 기여자에 대한 표창(경기남부청장 2매, 경찰서장 2매) 수여도 실시했다.


2018년 창전지구대의 주요 성과로는 첫 번째, 매일 등․하굣길 초등학교 앞(3개소 지구대장 포함 7명) 교통근무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어린이 대상) 발생건수 ‘제로’, 두 번째, 매월 112신고 핫스팟(신고 중복장소) 분석, 탄력순찰노선도 작성으로 선제적 순찰장소 선정 및 효율적 순찰활동전개를 통한 112신고 현장대응시간 단축[112신고 현장도착시간 217초로 경기남부청 1위 달성(이천서), 서내 13개 지구대․파출소 중 1위]의 성과가 있었다.  


문승욱 창전지구대장은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전국 1위라는 성과를 달성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밤낮없이 이천치안을 위해 신속히 출동해준 직원들 덕분이다”라며 지구대 모든 직원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고창경 이천경찰서장은“전국 지구대․파출소 중 1위 선정된 것은 매우 대단한 것이며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뭉쳤기에 이룰 수 있던 성과이다. 전국 1위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이천 치안을 위해 노력해 달라”며 직원들을 격려하였고, “바쁘신 와중에도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