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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전경
양평군은 계절 실업자가 늘어나는 겨울철을 맞아 내년 2월말까지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으로 설정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계획을 수립해 대응에 나선다.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하여 각 읍‧면의 맞춤형 복지팀을 비롯한 인적안전망, 그리고 각종 홍보(현수막, 리플릿, 전광판 등)를 통하여 위기가구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노숙인, 고시촌 거주자, 계절실업자,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에 대하여 민‧관 합동 모니터링 및 현장 조사 실시를 통해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들에 대한 공적지원 뿐만 아니라 민간자원까지 연계하여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존의 제도가 전년 대비 확대되었고 새롭게 시작되는 다양한 정책을 통하여 아이부터 노인까지 복지 사각지대 없는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있을 경우 양평군 무한돌봄센터(031-770-2116) 또는 읍‧면 주민센터로 연락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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