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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18년 오학동 11월 중 2차 통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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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오학동 11월중 2차 통장회의


여주시 오학동(동장 박제윤)은 지난 11월 15일 오학동 주민센터에서 11월 중 2차 통장회의를 오학동 18개통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학동 발전을 위한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유기질 비료 및 토양개량제 신청, 1가구 1소화기 갖기 사업추진, 2018년 에너지바우처 시행, 2018년 저소득 주민자녀 학력 향상 생활자금 지원, 행복 오학동 김장나눔행사, 동절기 위기가구 발굴 협조 등 시(동)정 홍보 및 현안사항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회의에 앞서 박제윤 오학동장은 “지난 2일 1박2일에 걸쳐 치러진 오학동 통장협의회 통장워크숍과 10월부터 6주 동안 이어진 시민복지대학에 통장님들이 보내준 많은 관심과 참여로 행사를 잘 치룰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오는 19~20일에 있을 오학동 김장나눔 행사에 통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며 관내 경로당 및 소외가구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