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여주시 능서면, ‘희망봉사단’ 정례모임으로 생명사랑지킴 활동 다짐

728x90


능서면 희망봉사단 정례모임


지난 13일, 여주시 능서면복지회관에서는 능서면 희망봉사단(단장 남인현)으로 활동하고 있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정례모임을 가졌다.


능서면 희망봉사단은 마을사정을 잘 아는 각 마을 노인회 회장들과 총무들로 구성되어 각 마을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하고 노인 자살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생명사랑지킴이가 되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례모임에서는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생명사랑지킴이 역할 안내와 우울증 예방을 위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회원들은 각 마을로 돌아가 주민들을 위한 생명사랑지킴 활동에 앞서겠다고 다짐했다.


권오도 능서면장은“희망봉사단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살사고를 예방해 능서면에 희망을 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