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부혁신 우수사례 발굴 경진대회
양평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부혁신 확산 및 혁신가치 내재화를 위한 ‘2018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새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인 정부혁신 우수사례 공유 및 활성화를 위해 양평군 주관으로 혁신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군은 지난달 29일 각 부서장으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를 통한 1차 서면심사에서 39개의 과제 중 10개의 과제를 선정했으며, 이날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한 최종심사에서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의 ‘모든 주민이 변화의 주역이 되는 체인지메이커 City 운영’이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체인지메이커 City는 지역공동체의 문제점은 지역 주민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기본개념에서 시작해 주민들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되어 스스로 변화를 통해 지역문제의 해결자가 되는 주민자치의식 확립 사업으로 창의성, 추진노력, 효과성, 확산가능성, 발표력의 5개 평가에서 64.54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건강행복과 보건복지프라자팀의 ‘찾아가는 건강나누미’와 행복돌봄과 무한돌봄센터의 ‘나 다시 돌아갈래!!’가 각각 우수과제로 선정됐으며 장려과제에는 ‘하수처리시설이 Healing Park가 되다!’, ‘영농현장의 어벤져스’, ‘차별화된 양평종합운동장 건립으로 예산절감’의 3개 과제가 각각 선정됐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도 이제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군민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서는 공직자 스스로가 경직된 틀에서 깨어나 혁신과 변화의 중심에 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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