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양평군, 2018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장려상’수상

728x90


양평군 ‘2018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 장려상’을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이종성 지역개발국장이 수상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경기도 시군농정업무 평가 장려상 수상


양평군은 지난 6일 수원 화성 행궁광장에서 개최된 ‘제23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2018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군별 농업정책 전반에 대해 주요 시책사업(6개 평가시책, 19개 평가지표)과 도정기여도 및 특수시책의 3개 분야로 평가한다.


이는 경기도 내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적극적인 농정 추진으로 농업인들에게 질 높은 농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추진하는 농업행정 공무원들의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가한 이종승 지역개발국장은 “매섭게도 추웠던 지난겨울, 그리고 이어지는 극심한 봄 가뭄과 유래 없이 더웠던 여름에 농가의 어려움이 컸던 한 해였지만, 농업 정책을 추진하는 양평군 공무원은 물론, (사)양평환경농업-21추진위원회, (사)양평친환경인증센터, 그리고 농업관련 유관기관과 농업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지난 9월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실시하는 전국 62개 친환경인증기관에 대한 평가결과 (사)양평친환경인증센터가 6개 기관에만 부여되는 ‘우수’등급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농업 특구의 고장 양평군’의 2018년 각종 농정 성적표에서 반가운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