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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에 나눔의 손길 이어져
청안1리 경로당 어르신들 청귤청 담가 기부
익명 기부자는 쌀 기부하기도
여주시 점동면에는 이웃들의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여주시 점동면 청안1리 경로당(노인회장 한리수)에서는 지난 10월31일 점동면(면장 김용해)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직접 청귤로 만든 귤청 30병을 기부했다.
한리수 노인회장은 “앞으로 날씨가 더 추워지면 저항력이 약해지고 감기에 걸리기 쉽다. 어르신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또 11월 1일에는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는 전화와 함께 여주쌀 10kg 30포를 배송하기도 했다.
김용해 면장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이웃과 함께 잘 사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점동면사무소 관계자는 전달된 귤청과 쌀을 관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고루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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