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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태풍 ‘콩레이’ 대비태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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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대비태세 돌입


여주시는 제25호 태풍 ‘콩레이’  영향이 예상됨에 따라 5일, 부시장 주재 긴급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재난관련 부서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현수 부시장 주재로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의 태풍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여주시는 이날 회의에서 인명피해에 대비해 피해우려지역 사전통제·점검 및 이재민 대피소·구호물자를 점검하는 한편, 배수펌프장 및 우·오수관로 사전 정비와 낚시 및 야영객 사전통제 조치, 산사태, 붕괴우려 지역 예찰, 대규모 공사장 및 인허가지 관리 철저 등 부서별 태풍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특히 인명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태풍 행동요령인 간판 및 유리창 파손, 집 안팎 전기 감전주의, 산사태 위험구역 접근금지, 외출 자제 등 을 시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현수 여주부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해주기 바라며, 특히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사전예찰 활동을 철저히 하고, 시설물 사전 정비를 실시하는 등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