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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남한강변 환경정화 활동
여주시 오학동(동장 박제윤)은 지난 9월 28일, 남한강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가운데, 각 마을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20여명이 남한강변에 버려진 쓰레기 200kg 가량을 정비하는데 동참했다.
권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아침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새마을지도자분들과 부녀회장님에게 감사하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제윤 오학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으로 수고하신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오학동을 조성하는데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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