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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숲은 보약이다’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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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보약이다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양평군 의료급여수급자를 위한 산림 치유 프로그램


양평군은 쉬자파크 치유센터에서 2018년 의료급여 특화사업으로 진행 중인 『숲은 보약이다』 하반기 프로그램을 9월부터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약물 및 병원에만 의존하던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숲 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을 통하여 몸과 마을을 치유하게 된다.


이는 산림치유요법을 활용한 지속적인 운동 및 생활습관의 변화를 유도하여 자기건강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을 되찾아 의료이용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어 삶의 질을 높이고자 준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9월 7일 의료급여수급자 15명이 참여한 첫 시간에는 뇌 훈련 체조 및 숲속 산책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하반기 동안 진행될 프로그램에는 「숲속걷기」,「온열요법」,「가을 꽃꽂이」, 「숲속 만다라」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양평군은 의료급여수급자들의 자가 건강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었던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