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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양평군의회 '열린 의회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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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의회실에서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과 의원들, 정동균 군수, 최문환 부군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이 열린 의회실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가 열린 의회실개소식에서 축하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정우 의장과 정동균 군수

송요찬 양평군의회 부의장이 군민들의 소리를 듣기위해 열린소리함 카드를 비치하게 되었다고 많은 애용을 당부하고 있다.

열린 의회실개소식에서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 그리고 정동균 양평군수, 최문환 부군수, 이창승 단장 등이 소통하는 의회를 위해 축하 건배를 하고 있다.

   


지난 820, 소통하는 의회상 구현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지난 820일 오전 930'열린 의회실' 개소식을 갖고 소통하는 의회를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개소식은 테이프 컷팅없이 간소하게 기념촬영 및 티타임 등으로 이뤄졌으며, 의원들과 군수, 부군수, ·단장 등이 참석했다.

 

'열린 의회실'은 본관 3층에 운영되던 의회 자료실을 리모델링해 꾸며졌으며 앞으로 업무연찬은 물론 집행부 및 유관기관과의 간담회, 지역주민등을 위한 만남의 장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열린 의회실' 출입문 옆에는 '열린 소리함'을 설치해 군정 및 지역발전을 위한 제안사항,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매주 월요일 집행부,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주요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협력과제를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마련함과 동시에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이정우 의장은 "앞으로 이 곳은 우리 의원들이 정례적으로 모여 논의하고, 군민 각계각층과 소통하는 장소로 운영될 것"이라면서 "열린의회실을 통하여 군정발전을 위한 싱생 및 협치의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열린 의회실은 지역의 현안사항과 목소리를 수시로 듣고 주민의 입장에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기 위한 의원님들의 뜻깊은 의지가 담긴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열린의회실이 성공적으로 안착되기 위해 집행부도 함께 관심을 갖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는 송요찬 부의장과 동료의원, 그리고 집행부 부군수를 비롯한 국·단장들도 열린 의회실운영에 관한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며 폭넓은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