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양평군, ‘제17회 친환경유기농업무역박람회’ 참가

728x90


친환경유기농업무역박람회 참가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양평 친환경로컬푸드와 관내 쌀가공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HALL A에서 열린 ‘제17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18‘에 참가했다.


(사)한국유기농업협회가 주최하고 월간친환경과 ㈜월드전람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유기농 전문 박람회로 국내․외 유기농업의 트렌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평군은 매년 친환경무역박람회에 참가하여, 친환경농업과 물맑은 생태 도시의 선두주자임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금년에는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에서 1차 농산물 및 가공품 전시․판매 하였고, 특히 친환경 양평 쌀을 원료로 제조된 쌀 가공품 전시․행사하여 양평군의 고도화된 농촌 융․복합 산업을 대외적으로 선보였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된 친환경농산물품평회에 ㈜리뉴얼라이프의 유기농 쌀과자와 농업회사법인(주) 숲속정원의 현미빵을 출품하여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고, 관외 소비자 151명이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 회원이 됐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 고유의 물맑은 이미지를 잘 활용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과 가공업체가 소득을 증대를 위한 지원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각종 박람회를 참가하여 양평의 친환경농업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