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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고구마산업중앙연합회, 사무실 이전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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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고구마산업중앙연합회, 사무실 이전 개소식


(사)한국고구마산업중앙연합회(회장 김남익)는 지난 4일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에서 중앙연합회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와 함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사)한국고구마산업중앙연합회는 2011년 설립되어 국내 고구마산업 발전과 고구마 생산 농가 권익증진에 힘써왔으며, 특히 바이러스 무병묘 공급과 국내 품종 보급, 그리고 농자재 공동구입 활동을 펼치는 등 한국고구마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개소식에는  (사)한국고구마산업중앙연합회 김남익 회장을 비롯해 노재환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센터 소장과 김덕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각계 지역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한국고구마산업중앙연합회원들과 일반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한국 고구마 발전의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


김남익  한국고구마산업중앙연합회장은 “사무실 이전 및 개소식이라는 기쁜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한국 고구마발전과 함께하는 고구마농업인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