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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송석준 후보 지원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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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LofisKXPUA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송석준 후보 지원유세 타이틀 영상
한동훈 위원장과 송석준 후보가 승리를 위한 만세를 하고 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송석준 후보의 지지 발언을 하고 있다.
많은 인파속에서도 한 시민의 싸인 요청에 기꺼히 응하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유세현장을 떠나면서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는 한동훈 위원장.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송석준 후보 지원유세 현장 전경

 

- “송석준 선택해 이천을 622조 투입되는 반도체 허브로 만들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024년 3월31일 “622조가 투입되는 반도체 클러스터가 이천을 포함한 경기남부에 설치되길 바란다면 송석준을 선택해 달라”며 “송석준과 함께 이천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들자”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이천 라온팰리스 앞에서 시민 및 지지자 2천500명(경찰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송석준 후보 지원유세에서 “송석준의 경험과 추진력은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중요한 일은 송석준과 상의한다”면서 “송석준과 끝까지 함께해 이천을 반도체 허브도시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경험 있는 중진 정치인 송석준은 매일 밤마다 문자를 보내 이천의 미래는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래서 저는 송석준을 좋아한다”며 “이천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송석준을 선택해 주시면 저와 국민의힘이 함께 여러분을 위해 몸 바쳐 일하겠다”고 밝혔다.

송석준 후보는 “오늘 한동훈 비대위원장 이천방문은 국민의힘이 이천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잘 보여준다”며 “한 비대위원장과 힘을 합쳐 이천을 얽어매고 있는 불합리한 수도권규제를 개혁하고 반드시 이천 발전을 이뤄내겠다.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기호2번 송석준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김동선 기자